티스토리 툴바


Guest Book

                                                           

  1. ANIMA 2011/01/22 17:19 edit & del reply

    우왓!! 안녕하세요 ㅎ 우연히 지인 링크타고 타고 들어오다가 발견한 머쉬룸!!!! 제 홈 이름도 머쉬룸이라 어라라라 이러면서 알지도 못하는 믹님께 막 인사드립니다 ㅎㅎ;;;
    정확하게는 cosms mushroom 이지만요. + _ + 이런 우연이~그림도 딱 제 취향이세요 ; _ ;b
    반가워서 들이대는 글을 쓰고 저는 사라지렵니다! 아 링크가져갑니다! *-_-*

    • _믹 2011/01/24 20:40 edit & del

      아니마님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이름이 같은곳은 처음봤어요 저도 괜히 반갑네요 ㅋㅋ
      그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렇게 한분씩 찾아오실때마다 업뎃없는 홈이 너무 부끄럽네요 빨리 재정비를 해야할텐데 ㅠㅠ
      링크도 달아주시고1!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빨리 재정비를 해야겠네요 ㅠㅠ 크크

  2. 2010/12/26 00:1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_믹 2010/12/28 11:46 edit & del

      z칵님!!ㅋㅋㅋㅋㅋ멀글케 새삼스래 모르는사람처럼 써요 흑흑
      저도 링크해야지 링크 제홈 완전 버려졌는데 링크해가신다니까 좀 다시 만져야 될거같은데..
      저도 가금 옛날로그 꺼내보고 하는데 흐흑 진짜 잼썻어요 달리기도 겁나 많이 달려가지고
      가서 보니까 미국가시는거 같은데 타지에서 몸조심하시고 잘하다 돌아오셔영 이왕가는거 즐기고 오세욧!

  3. 2010/11/23 02:12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_믹 2010/11/23 20:18 edit & del

      으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는다
      졸전 이제 곧인데 부끄러워서 광고를 할까 말까 하고 있어요
      까누님은 아마 학교오시면 볼수있을태니 제가 여기서 말 안해도 알게되실거에요
      오시면 그나것도 보고 하시겠다 그나건 무지 잘만들었어요 보람있으실둡 놀러오셔영

  4. 2010/11/03 03:04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_믹 2010/11/11 02:40 edit & del

      오 또 리플을 너무 늦게 달아버렸어 이런나를 용서해주세요..ㅜㅜ
      언제나 나에게 힘을 주는 언니의 글 ㅠㅠ그전엔 계속 아직안바빠 그랬는데 요즘은 진짜 막바지라 바뻐졌어 흐흐 ㅠㅠ그래도 좀만 몰아치면 금방 마감 올거같으니..ㅠㅠ

      나는 다행히 감기 기미는 없엉 언니도 방심하지말고 감기 조심해 잠깐 방심하면 걸려버리드라 주위에 다들 거렸드라고.. 감기 걸릴것 같을떄 딱 조심해야데..

      요즘은 나도 웹활동을 잘 못하고 언니도 그런것 같고 수다떨 자리가 잘 읍네..얼굴도 보고싶은데 내가 빨리 끝나면 진짜 언니도 만나고 다들 만날거야 ㅠㅠ 요즘은 내가 약속잡기는 커녕 나오라는데도 못나가구 있어서..ㅜ

      응원글 항상 진짜 너무 고마워언니 ㅠㅠ♡ 마감 빨리 끝내고 연락할게!
      언니도 취업준비 힘내! 너무 무리하지 말겅 언닌 항상 열심히 하니까 쉬어가면서 해야해 힘내도 힘내지만 쉬어가면서 건강 챙기면서! ㅋㅋ
      ♡ ♡ ♡ ♡ ♡

  5. 오를리 2010/10/11 23:22 edit & del reply

    믹님 내 홈 링크 경로좀
    수정 해주세영
    ㅎㅎㅎㅎㅎ

    • _믹 2010/10/17 02:34 edit & del

      도통 홈에 안오니 이제서야 덧글을.... 링크도 조만간 수정하겠습니다 ㅠㅠ

  6. 논두렁 2010/09/07 01:27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버릴입니다 지금은 어찌저찌 논두렁이지만..첨 들를때는 버릴이었어요
    그렌라간 관련으로 몇번 들렀다가, 거의 일년만에 다시찾았어요
    굳이 그렌라간이 아니더라도 믹님의 그림이 보고싶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이제서라도 찾으니 홀가분합니다. 잘 들렀다 가요. 보들보들한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어쩐지 딱딱한 글입니다만 ㅠㅠㅠ 아무튼 잘 들렀다 가요. 그때도 한번 박수를 남겼었는데
    아마 그때도 이렇게 쭈삣쭈삣 썼던거 같네요. 어쩌면 자주 찾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가끔씩 놀러올게요 ㅠㅠ 좋은하루되세요, 지금은 좀 많이 늦은 시각이지만 말이죠;;

    • _믹 2010/09/07 14:09 edit & del

      허이고 안녕하세요 그렌라간 쪽으로 오신분이군요.
      그렌라간페이지는 정말 물밑에서 놀았어서 거길보고 오셧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박수도 남겨주셧다니 감사해라 ㅠㅠ
      이름을 기억하셔도 검색어가 너무 많이떠서 찾기 힘드셧을텐데 오셔서 알아봐주시고 좋은말도 써주시고ㅠ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례아니에요 놀러오시면 저도 기쁩니다 종종 생각날때 들려주세요
      논두렁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더위 조심하시고요

  7. 멍님 2010/08/29 00:37 edit & del reply

    관심캐님 숙사가서두 만수무강하소서

    • _믹 2010/08/29 04:09 edit & del

      멍님께서도 건강한 자취생활하소서

prev 1 2 3 4 5 ... 20 next